재진(在晉)제주도민회(濟州道民會)

한국어

연혁(沿革)

재진제주도민회(연혁)

연혁사진1.jpg  서부경남의 중심 도시이자 교육, 문화의 도시인 진주에서 학계 및 관공서에 몸 담고있는, 제주도가 고향인 사람들이 서로간의 연락을 취하며 만나다가 동향인 친목단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바,

 

서기 1977227일 당시 경상대학장인 형성해 박사님을 주축으로 김휘호 진주경찰서 경비과장님, 진주산업대 문승식 교수님, 현대

전파사 박상준 사장님의 대표가 되어서 동향인의 친목단체 설립의 필요성을 의논하고 발족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1977326일 진주시 대안동 소재 현대전파사에서 아홉명의 회원으로 회칙을 제정한후, 창립총회를 갖고서, "진주탐라회"가 설립되었습니다. 초대임원에는 회장 형성해 , 부회장 김휘호 , 간사 문승식님의 선임되어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진주에 거주하는 10여명의 향인으로 구성하여 이끌어 오던 중, 1983"재진제주도민회"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근 진주권에는 많은 향인들이 여러분야에 횔동하고 있으며 현재 정식회원으로는 20여 회원세대가 매월 3주 목요일에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고향소식전파, 정보교환 등 으로 즐거운 만남의 장을 열고 있습니다.

" 재진제주도민" 회원은 타향 진주에서 특유의 조냥정신 및 투터운 제주만의 정을 듬뿍 나눠주면서 자랑스런 濟州人의 긍지를 갖고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진주 제주향인 활동 분야

기업체 (화학, 탄광, 제모사)

학 계 (경상대학, 진주산업대학, 연암전문대학, 진주전문대학, 진주교육대학, 초중고등교사)

관계기관 (관공서외) 

● 종합변원 

기 타 (요식업, 숙박업, 자동차정비업, 공군교육사령부, 공항, 예술계)